잼잼 JAM JAM 로고

자주 묻는 질문

연남동 브런치 카페 잼잼 방문 전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입니다. 예약·영업시간·주차·시그니처 메뉴·외국어 안내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 잼잼 예약이 가능한가요?

    네, 캐치테이블 글로벌에서 온라인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 없이 오시는 워크인도 좌석 상황에 따라 가능하지만, 연남동에서 가장 오래된 브런치 카페라 주말 브런치 피크(11:00–14:00)에는 대기가 생기므로 예약을 권장합니다. 급한 문의는 010-3796-3176으로 전화 주세요.
  • 영업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토요일과 일요일은 10:00–22:00,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10:00–21:00입니다. 연중무휴로 아침 브런치부터 저녁 디저트까지 하루 11–12시간 운영합니다. 임시 휴무는 인스타그램 @jamjam.cafe에 공지합니다.
  • 처음 방문인데 어떤 메뉴를 시켜야 하나요?

    프렌치 아보카도(16,000원)와 팬케이크 플레이트(15,500원)가 가장 많이 나가는 브런치입니다. 팬케이크 플레이트는 프렌치 아보카도에 도넛 모양 팬케이크를 더한 구성이라 처음 오셨다면 이 한 접시로 시그니처를 모두 맛보실 수 있습니다. 커피는 흑임자 라떼(6,500원)를 곁들여 보세요.
  • 도넛 모양 팬케이크가 뭔가요?

    가운데가 뚫린 도넛 모양으로 구운 잼잼의 팬케이크입니다. 쌓아 올리는 일반 팬케이크와 달라 SNS에서 바이럴이 되며 잼잼을 알린 메뉴가 되었습니다. 디저트로는 오리지널 팬케이크(11,000원), 브런치로는 팬케이크 플레이트(15,500원)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 흑임자 메뉴는 어떤 게 있나요?

    흑임자 라떼(6,500원)와 흑임자 크로와상(8,000원) 두 가지입니다. 한국적인 흑임자를 디저트와 커피로 풀어낸 메뉴로, 잼잼이 연남동에서 오래 사랑받아 온 시그니처입니다.
  • 매장 분위기와 좌석은 어떤가요?

    불편한 의자와 좁은 자리 대신 편안한 소파와 넉넉한 테이블을 둔 유럽 스타일 공간입니다. 테라스 자리도 있어 날이 좋으면 밖에서 브런치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오래 앉아 이야기하기 좋은 브런치 카페를 찾으신다면 잘 맞습니다.
  • 주차와 대중교통 이용은 어떻게 하나요?

    매장 전용 주차장은 없어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연남동 골목 안이라 대중교통이 더 편합니다. 2호선·공항철도·경의중앙선 홍대입구역 3번 출구에서 경의선숲길(연트럴파크)을 따라 걸어오시면 되고, 경의중앙선 가좌역과 6호선 망원역에서도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외국어 메뉴나 안내가 있나요?

    메뉴판에 영문 메뉴명이 함께 표기되어 있고, 이 홈페이지는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4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일본과 중국에도 입소문이 나 외국인 손님이 많은 브런치 카페라 사진 메뉴로도 편하게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찾으시는 답이 없다면

위에 없는 내용은 전화(010-3796-3176)나 인스타그램 @jamjam.cafe DM으로 물어봐 주세요. 단체 방문이나 원하는 좌석처럼 그날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은 미리 연락 주시면 가장 정확하게 안내드립니다. 연남동에서 브런치 자리를 찾고 계신다면, 잼잼의 브런치는 매일 10:00부터 준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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