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잼은 식사와 디저트, 브런치 어느 하나도 빠지지 않는 카페를 만들자는 뜻이 맞은 셰프와 바리스타, 파티쉐가 함께 연 호주식 브런치 카페입니다. 연남동에서 가장 오래된 브런치 카페로, 일본과 중국에도 입소문이 나 주말이면 늘 대기가 생기는 곳입니다.
한국적인 흑임자를 디저트와 커피로 풀어내 오래 사랑받았고, 브런치 플레이트는 제철 식재료만으로 구성합니다. 도넛 모양의 새로운 팬케이크는 SNS에서 바이럴이 되며 잼잼의 얼굴이 되었습니다.
“식사도 디저트도 커피도 어느 하나 아쉽지 않아야 한다 — 그래서 셰프와 바리스타, 파티쉐가 같이 문을 열었습니다.”
— 잼잼 운영팀
- 셋이 함께 연 카페셰프·바리스타·파티쉐가 각자 맡은 자리에서 브런치를 완성합니다
- 한국적인 흑임자흑임자 라떼와 흑임자 크로와상으로 오래 사랑받은 시그니처
- 제철 재료만플레이트 브런치는 그때그때의 제철 식재료로만 구성합니다
- 도넛 팬케이크도넛 모양의 새로운 팬케이크로 SNS 바이럴이 된 대표 메뉴


